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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날 Gstar 2008에 참관을 했다. 마지막은 인증짤Gstar행사 자체는 이미 4회째지만 내가 군에있을때 행사여서 실제로 참관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번 Gstar는 나에게도 의미가 남다른게 물론 테크니카의 시연대도 있었지만, 한명의 그림쟁이로서도 참여할수 있었다. 도미넨스워 한국팀 운영자셨던 오태훈씨께서 노력해주신덕에 Gstar에 도미넨스워 전시회 부스를 가질수 있었기 때문이다. ![]() 멀리 외국에서 행사 유치를 위해 고생하신 오태훈씨께 감사를~ 이제 내년을 준비하며 더욱 칼날을 갈아 놓자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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