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5년 그리고 오늘 2017/08/07 01:37 by 정현예

안녕하세요 정현예입니다
정말 오래 비워놓은터라 이제는 폐가마냥 
흉흉한 느낌마저 드는 블로그입니다.

이제는 마이크로 블로그가 시대가 되어버려 
나조차도 일상에 치여 잊고 있던 곳이 이 블로그가 되어버렸지만, 
가끔씩 들어와 다른분들과 나누었던 
대화들을 돌아보면서 힘도 얻고 했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다시금 쌓인 먼지도 툴툴 털어내고
오래된 친구들과의 아지트 같은 장소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주로 페이스북을 사용하지만 그곳은 좀 개인적인 장소로 놔두고)
이곳은 작업에 관련된 포스팅들을 올릴 계획이구요,

5년만의 포스팅, 
그동안 있엇던 근황을 압축해서 요약하자면

2세가 생겼습니다!


육아란 인생의 돌아봄과 
예상못한 기쁨을 안겨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자식을 성인으로 일구어낸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존경받을 자격이 있다고 매일 되뇌이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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